사실 이번 선거는 조금 고민이 되었다
그간 문재인 정권이 보여준, 기만과 능력 부족을 상쇄할 수 있을 정도로
최근의 corona사태의 대응은, 부족한 점은 있었어도, 종합적으로 꽤 합격점에 가깝다고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그동안 상실했던, 대외적 신인도도 상당히 올려 놓았다고 할 수 있는
하지만,
그동안 보여 주었던, 경제, 외교 정책에 있어서의 무능과
조구크 사태로 국민에 상실감을 준 기만 행위, 국론 분열을 부추긴 잘못은 용서받기 힘들다
무엇보다, 대깨문 병신들을 보고 있으면 일본을 망치고 있는 네트우익과 오버랩 되어,
고민 끝에 , 견제 차원에서 지역구는 [미래 통합黨], 비례대표는 [미래 한국黨]에 넣어 왔다
문재인이, 남은 임기동안 국민에 많은 기쁨을 준다면, 다음 대선에서는 민주당에 표를 넣는 것도 고려해 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