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명박이 교원의 체벌을 금지하기 전까지는 이 영화와 완전히 똑같았다.
한국을 이해하려면 꼭 한번은 봐야하는 명작이다.
선배가 후배를 폭행하는 것은 과거 일본의 학교와도 비슷한점이 있다.
그렇지만 거기에 더해서 한국의 경우는 완전한 감시 시스템으로 작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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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이 교원의 체벌을 금지하기 전까지는 이 영화와 완전히 똑같았다.
한국을 이해하려면 꼭 한번은 봐야하는 명작이다.
선배가 후배를 폭행하는 것은 과거 일본의 학교와도 비슷한점이 있다.
그렇지만 거기에 더해서 한국의 경우는 완전한 감시 시스템으로 작동하고 있다.

李明博が教員の体罰を禁止する前まではこの映画とまったく同じだった.
韓国を理解しようとすれば必ず一度は見なければならない名作だ.
先輩が後輩を暴行をはたらくことは過去日本の学校とも類似一点がある.
ところがそこに加えて韓国の場合は完全な監視システムで作動し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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