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밀의 이야기다.
한국인은 개개인들이 아시아인이거나 동양인이라는 소속의식이 없다.
그렇다고 서구인이라는 생각은 당연 없고, 가끔 일본과 유사한 덜떨어진 애들이 존재하기는 한다.
언론이나 개개인 사이에도 이와 관련 언급은 거의 없다.
다만 스포츠에서 가끔 그룹화된 카테고리로 언급하기는 한다.
진실은 그냥 한국인 or 인류 두가지정도의 개념만이 존재,
가끔 일본 동남아 중국등에서
아시아의 동양의 무엇 무엇으로 한국을 지칭하는 것을 한국인들은 이해하지 못한다.
만약 일본이 세계에서 업적을 남겼다면 한국인은 일본의 업적으로 생각하지
같은 아시아인의 업적이라고 언급하지 않는다.
타인의 명예에 빌붙는 행위 자체를 죄악시 한다.
그러나 우리의 명예에 빌붙는 것은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관여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