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1조 7321억원...네이버페이와 웹툰 성장 두드러져
네이버가 올해 1분기에 매출 1조 7321억원, 영업이익 2215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1분기
매출은 비즈니스 플랫폼 사업부문의 매출 확대, 네이버 페이와 웹툰의 성장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14.6% 증가한 1조 7321억
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7.4%, 전분기 대비로는 27.7% 증가한 2215억 원이다.
사업 부문별 매출은 ▲비즈니스 플랫폼 7497억 원 ▲IT플랫폼 1482억 원 ▲광고 1440억 원 ▲콘텐츠 서비스 554억 원 ▲LINE 및 기타 플랫폼 6348억 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