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로 중국어를 잘 표시하기 위해서 중국의 발음기호를 한국에 맞게 변형하고 문자도 바꾼 것일뿐...
그런 간단한 작업은 왕의 졸개들이 오랫동안 연구했다.
여타 알파벳이나 다른 문자들의 기원도 그와같지만...
한글이라고 특이한 것도 없는 것이다.
그것을 이조시대 왕이 만들었다. 독창적이다.
그렇게 말하는 것은 한국의 거물들이 자신에게 국민이 복종하도록 세뇌하기 위해서 만든 것이고...
한국의 노벨상도 이와 비슷할 것이다..
세종과 비슷한 왕이되거나 노벨상을 받은 거물이 되거나...
이것은 한국판 김일성이 되는 것이다.
이런 아름다운 사람들을 보존하기 위하여, 여자와, 물량에도 국민들의 세금을 사용하는 것은 당연한 일일 것이다.
역사학자는 국민들이 그런식으로 복종할수 있도록 역사를 왜곡할 의무가 있는 것이고...
노예시대도 숭상하도록 만들어낼 장군과 같은 풍모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