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확산으로 음식점이 휴업하거나 밤 영업을 중단한 일본 기타큐슈시 번화가에는 오후 9시쯤이면 수십 마리 쥐가 목격되고 있다. 거리를 촬영한 영상에는 쥐들이 왔다 갔다 하며 쓰레기 봉지를 뒤지는 모습이 담겼다.
구제업자들은 휴업으로 먹이가 적어지자 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427143311418
평소에 그만큼 쥐가 많았다는 증거
일본 식당의 음식은 쥐와 손님이 사이좋게
나눠 먹었다는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