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일본 정부에 마스크 지원 타진한 적 없어"
외교부는 이날 기자들에게 보낸 문자메시지에서 "우리 정부 차원에서의 일본 정부에 대한 마스크 지원 타진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날 한 언론은 한국 정부가 재일교포 사회의 유력 인사들을 통해 일본 자민당 및 외무성 관계자들에게 마스크를 지원할 수 있다는 입장을 전달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 외교부는 "주일한국대사관에서 최근 교민단체를 면담, 향후 지원 가능성을 열어놓고 우리 재외동포의 마스크 수요를 파악한 바 있다"고 설명했다.
https://news.nate.com/view/20200427n15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