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임시정부의 공식적 조선 독립의 명분과 그 근본적 가치는...
당시의 세계가치이던 계몽사상, 민족 자결 주의를 근거로 하는
"제국주의에 반대하며, 독립을 통한 인류와 역사 발전에 기여하는 문화국 건설"이었다.
독립운동의 가치는 반일이 아니었다.
반일은 단지 수단...
그래서 독립운동가들 중에도 정치적 노력을 통해 독립을 이루려는 분들이 계셨고
그 대표적인 인물이 여운형, 조남식 선생이었다.
그런데... 요즘 시끄러운 반일단체들 봐라...
역사, 진실 어쩌고 떠들지만...
무슨... 위안부 피해자, 징용공 피해자들이 영웅, 위인이라도 되는 것 같다.
그 집단들 면면을 자세히 보면...
제국시대 일제부역으로 돈과 권력을 누리던 놈들이 반일 애국자로 변신했던 이승만 시대...
그때 갑자기 애국 반일하던 녀석들의 후배들이다.
그러니...독립기념일이 되니까....
징용공 피해자 33인 유해 귀국.... 이런 병신 좃가튼 짓을 하고 있는 거다.
지들 선배들이 조선 독립에는 1도 기여한 역사가 없는 새끼들끼리 모여 있으니...
그리고 뭐???
일본 칭찬하는 것을 금지하고 처벌하겠다고???
한국인 여러분
조그만 생각해보자...
저런 개같은 법이 말이 되나? 친일파까지 등용해서 반일 애국자로 만들어줬던 이승만도 저런 생각은 안했다...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는 대한민국 헌법은 뭐... 시파...친일파들이 만들었냐???
내가 현재의 반일을 꾸준히 비판하는 이유가 이런 것이다.
일본이야 혐한을 하건 안하건 그게 뭐가 그렇게 중요한가? 궁극적으로는 일본 사회가 감당해야 할 문제다.
최근 한국의 반일단체들은
반일, 애국을 도구로 해서
지고했던 독립정신의 본모습을 희석시키고...
적개심과 분노를 선동하고...
그 와중에 돈과 권력을 얻으려는 기생충 같은 파시스트 종자들...
난 그렇게 밖에 안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