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에 한국 업체가 키트 50만개 개당 35달러에 사지 않겠냐고 페루에 제안함
페루에서 거절하고
중국산 키트 대량 구입
그런데 이게 검사 결과 불량 많이 나와서 난리난 긴급 키트
중국산으로 음성 판정 받은 국회의원이 코로나로 사망함
뒤늦게 한국산 키트 다시 주문 했는데
그사이 한국업체가 FDA 승인도 받고 세계 물량이 부족해
35만개만 주문 가능했다네요
가격은 60달러로 오르고
35달러에 구입 가능 했던 키트를 60달러에 사고 그것도 물량이랑 지금 세계 사정 때문에
바로 받지도 못하고 한달후에 받아야 함
페루TV 고발 프로그램이 파헤처서 보도해서 난리
페루 정부는 침묵중
한국산 키트 거절하다니 미친거 아니냐고 욕은 욕대로 먹고 돈도 더 쓰게 생겼다고
그런데 페루정부가 3월에 한국산 키트를 거절한 이유는?
"코로나19 키트로 돈벌이" 페루 보건기관
중국계 직원 "쇠고랑"
페루는 진단 키트로 부정 행위
일본은 마스크로 부정 행위

페루와 일본은 부패한 비리가
상당히 닮은 형제 국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