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킹 TV 프로그램에서 전문가가 출연, 단순히 PCR의 기계나 KIT의 숫자를 늘려도 검사 인원이 부족하다는 말을 했다. 지금 일본은 자동차가 있어도 운전자가 부족하다고.
PCR test는 병원의 전문 인력 즉 임상병리사. 일본은 臨床檢査技師 인원이 충족되어야 가능하다.
나 역시 병원에서 그 일을 했기때문에 잘 알고있다.
3년 이상의 병원內 분자생물학 경력이 있어야 판독이 가능. 그리고 좀 더 세분화된 결과는 전문의사의 지도를 받는다.
개인적인 사담 이지만 한국의 임상병리사는 20년 전부터 과포화 상태다. 그래서 희망을 발견하지 못했고 전혀 다른 직업으로 이직을 했다.
하지만 이게 불행인지 다행인지...결국 그 많은 인원을 이용해서 천문학적 숫자의 PCR을 소화했으니까.
하지만 일본의 臨床檢査技師는 한국처럼 포화상태가 아닐테니..역설적으로 한국만큼의 검사 숫자는 불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