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연한 일이다. 문제될 것 없고
의료용품이기 때문에 검증은 필요한 절차이다
다만
이것에 대한 최초의 영업은 기업이 하는 것이다
어떤 종류의 수출입 상품에 관계없이
기업이 수출타진에 앞서 수입을 희망하는 분께
샘플의 테스트를 보내는 것은 기본
계약에 앞서 테스트 샘플, 혹은 기능을 유추할 수 있는
다양한 시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너무 당연하다. 이것에서 합격을 받아야 수출입에 대한
계약이 맺어지는 것,
허나 일본 정부는 어떤 가계약도
없는 상태에서,즉 실물이 없는 상태에서
상전의 모습만 하고 싶은 것이구나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