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에도 pcr 검사가 많이 늘어서 전국적으로 6천~8천건 정도는 하는거 같다.
그런데 가장 중요한 도쿄는 400~600건으로 계속 머물고 있다.
도쿄도의 인구비율로 따져보면 전국적으로 평균이다.
하지만, 도쿄 어제 감염자수는 160명,
항상 전국에서 발생한 감염자의 절반 이상은 도쿄에서 나온다......
상식적으로 생각하면 전국 검사 수중에 도쿄에 3000~4000건을 몰아서 집중해야 맞다.
넷우익들은 검사 책임은 지방자치단체에 있기 때문에 중앙 정부에서는 할 수 없다고 변명할 수는 있지만,
도쿄의 의료 장비나 인프라 수준은 충분히 전국 검사의 절반이상을 감당하고도 남는다......
검사의 확진 여부는 지방에서 도쿄도에 맞기는 경우가 많다.
도쿄도는 충분히 일본 전체 검사의 절반 이상을 감당할 능력이 되지만, 하지 않는다.
왜 도쿄도는 검사를 늘리지 않는가??
고이케와 아베의 코로나 계획을 추론해보면
도쿄도는 뉴욕같은 혼란없이, 봉쇄를 통해서 감염을 막는다. 격리나 치료는 포기한다.
그냥 감염자들은 사실상 방치, 최소한의 의료 정책만을 실시..
일본이 잘하는 날조를 통해서 숫자는 조작w

방역 정책이 세계의 상식과는 반대라 일본의 봉쇄는 세계에서 가장 늦게 풀릴 가능성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