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에도 오로지 "골판지 사랑".. 일본이 목매는 이유
이같은 논란들에 기름을 부은 건 아베 신조 총리의 유착 의혹이다. 아베 총리의 친형인 아베 히로노부가 2012년부터 포장 자재·골판지 제품 거래를 주로 하는 미쓰비시 상사 패키징 주식회사 사장이라는 점이 알려졌기 때문이다.
도쿄올림픽 숙소 침대와 나리타공항의 골판지 대피소 모두 아베 형제의 손이 닿았을 것이라는 의혹 제기가 잇따랐다. 국제 행사나 국가 재난 대응 과정에서 골판지 제품이 대규모로 사용된 이유에 아베 총리가 포함돼 있을 것이라는 시각이다.
https://news.v.daum.net/v/2020050413330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