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문제 <——————-
일본)
일본에서 주택은 내구성 소비재(ex.자동차)와 같다.
15년 경과하면 감가상각으로 가치 zero.
약 30년 경과하면 새로 건물을 다시 지어야한다.(새로 건축)
매년 일본가계의 자산이 20~30조엔씩 사라진다.
일본인들은 새로운 주택을 위해 소비를 줄이고 저축을 해야한다.
소비감소—> 경제침체.
한국)
한국에서 주택은 투자의 대상이며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가 증가한다.
재건축할때 프리미엄이 더해져 가치가 상승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이다.
주택보유로 자산가치가 증가하므로
소비증가—> 경제성장.
한국의 AP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