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개인의 프라이버시를 공개하여 인권을 보호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대표적 국가 : 프랑스와 일본
감염자를 추적하기 위해서는 이번 이태원 클럽처럼
정부지침을 어기고 이름을 기재하지 않거나 허위기재하더라도 추적 가능해야 하는데
한국은 신용카드 사용률이 97%이기 때문에
신용카드 사용 기록을 조회하면 누가 이름을 허위기재했는지, 누가 아예 이름을 기재하지 않았는지 파악 가능
그래서 한국처럼 신용카드 사용률이 높은 국가만 이번처럼 클러스터가 발생하더라도 완벽히 추적 가능
그런데, 프랑스와 일본은 한국을 모방하고 싶어도 모방 불가능
현금을 사용한 자국 국민들이 누구인지 추적이 불가능
자신들이 모방할 수 없기 때문에 한국을 비난하는 것이다.
그래서 프랑스 의회는 프랑스 정부에게 한국의 방법이 최선이기 때문에 한국을 모방하라고 권고했지만
프랑스 정부는 모방하고 싶어도 불가능 (프랑스에는 한국같은 신용카드 시스템이 없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