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작 자신들은 갈취라고 생각 안한다.
기부를 받은 것은 활동자금이고
인권운동가는 그것에 알맞은 수익이 필요하다고 생각할뿐....
기부금이 조금 많았을 뿐이다.
보여주는 감찰 자료는 자신들이 청빈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일뿐 실제 생활과는 다른 것이다.
일년에 2천5백만원 수익으로 어떻게 살아갈수 있겠나? 이것은 보편적 인권에 반대되는 것이므로...
나는 인간 쓰레기를 재활용해서 돕고있는 것이다. 내가 없으면 그분들도 인간다운 생활을 할수 없다.
세상은 그렇게 인권이 보장되고 아름다운 것이다.
나의 급료가 넉넉하기 때문이다.
뭐 이런 세계에서 살고있겠지.
더이상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천국을 만드는 것이 목표.
다시는 일본 제국주의가 할머니들의 omanko를 유린하는 일이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