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휴교령 길어지자 ‘중고생 임산부’ 늘었다

지난 2월 오전 일본 센다이에서 초등학교 학생들이 등교하고 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전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전국의 초·중·고교에 대해 오는 3월 2일부터 봄방학까지 일제히 휴교할 것을 요청했다./사진=AP,뉴시스
병원 관계자는 여학생들이 “부모님이 집을 비운 사이 성관계를 했는데 임신테스트기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첫 성관계에서 피임하는 법을 모르겠다”는 고민을 털어놨다고 밝혔다. “여자친구가 입덧을 했다”고 상담을 요청한 남학생도 있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0051211363818435
지진과 쓰나미와 방사능과 바이러스에 의해 태어난 일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