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로 이태원 클럽에서 집단 감염 발생했지만
이것을 보며 더욱 경각심을 가져 아예 식사 약속 자체를 하지 않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자발적으로 피하므로, 어디에도 사람이 모여 있지 않다
은행 등을 방문하려면 마스크 없이는 아예 들어갈수 없는
어디든 경비가 외부인 출입을 통제
빌딩의 출입문은 닫고 일부만 개방
전화로 업무를 처리하는데 마스크를 쓰고 있어 발음이 뚜렷하지 않을수 있다는 안내 멘트가 나온다
밤 거리는 완전히 조용해진지 오래
식사, 커피, 담배 모두 혼자서 하는 분위기가 되어가는
일상 생활이 명상 센터처럼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