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 총장 선거 딜레마에 빠진 일본
WTO 수장 선거 최종결선에 오른 유명희·오콘조-이웰라(제네바 AFP=연합뉴스)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거에서 결선에 진출한 유명희 한국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응고지 오콘조-이웰라 전 나이지리아 전 재무·외무장관이 지난 7월 15~16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각각 출마 기자회견을 할 당시의 모습.
나이지리아 후보를 중국이 강력하게 추천하고 있기 때문에 일본이 나이지리아 후보를 추천한다면 친중파가 되는 것 같다. 중국은 나이지리아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고...미국은 나이지리아 후보를 중국의 노예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반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