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의 흉악한 의도가 분쇄되는...
롯데제과, 미국서 日 글리코와 빼빼로 소송에서 승소
초코 스틱과자 ‘빼빼로 원조’를 두고 롯데제과와 일본업체가 미국에서 치열한 법정 다툼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미국 연방 항소법원은 롯데의 손을 들어줬다.
로이터통신은 8일(현지 시간) 제3회 미국 순회 항소법원의 패널은 만장일치로 일본 식품회사 에자키 글리코 카부시키 카이샤(Ezaki Glico Kabushiki Kaisha"s)의 포키(부분적으로 초콜릿으로 덮인 막대기 모양의 쿠키)는 ”상품의 유용한 기능을 보호할 수 없다“고 판결했다.

롯데 빼빼로는 한류바람을 타고 미국과 호주, 러시아, 중국, 필리핀, 말레이시아에 등에 수출하고 있는
11월 11일을 "빼빼로 DAY"로 정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중
POCKY 역시 Lotte의 빼빼로 DAY 마케팅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