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훔쳐간 물건을 교섭하는 미치광이 철면피 민족 w
이렇게 글 세우면 저능아가 레스하고 있었다

저능아가 한국에서 훔쳐온 물건을 다시 반환해라고 울부짖고 있다 w

네들이 도둑질 해놓은 물건을 다시 돌려 놨는데, 무엇을 반환해야해 ^—-^ ?

한국의 민법을 인용해서 수백년간 무탈하게 소유 했으니 한국 민법에 따르면 일본 절의 소유라고 떠든다
w

아무래도 좋지만 腹藏物 (불상에 대한 기록)에는 어떻게 정식적인 방법으로 일본으로 반입 되었는지 기록 되어있지 않아요
観音寺가 어떠한 방법으로 취득 했는지부터 밝혀

소용 없다. w 10년간 남의 물건을 평온하고 公然하게 점유하는 사람은 그 소유권을 취득한다고 한국 민법에 적혀있다.
수백년동안 公然하게 일본의 물건 이었습니다. 자국의 법도 지키지 않는 민족이라고 떠든다 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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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계속 고집 부리니깐 어쩔수 없지 w 그런데 公然의 뜻이 뭔지 알아?
한국 민법을 인용 했으니, 불특정다수 (즉 임의의) 한국민에게 公然하게 알려진 이후 10년이야.
근데 몇년째 소유하고 있어?


라고 하면 어쩐지 더 이상 레스 붙이지 않고 도망가는 kemukemu

公然 --> 한국 민법이니 公然 즉, 불특정 다수 (혹은 임의의 한국인)에게 물건이 행방이 어딘지 알려지고 10년간 소유 했다?
조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