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 왜소 기형아 은행빚 거지 조회수 : 91 KO 255 Member_60705 2,811,753 2020-10-13 21:06 300엔 중고 우편을 팔고있었으면서 잘도 정신승리하고 있었군요안경쓴 무직 왜소 기형아 번역문보기 40代中盤矮小奇形児銀行の借金乞食 300円中古郵便を売っていたくせに よくも精神勝利していましたよねめがねをかけた無職矮小奇形児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