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Biopharm이 일본 ONO PHARMA에 기술이전
그리고, 일본의 뇌전증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 실험을 실시하는 것 같다
SK바이오팜, 뇌전증 신약 日 오노약품에 5788억원 규모 기술이전
반환 의무 없는 계약금 545억원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10134046i
SK바이오팜이 받는 반환 의무가 없는 계약금은 50억엔(약 545억원)이다. 개발 및 허가 단계에 따른 단계별 기술료(마일스톤)는 최대 481억엔(5243억원)이다. 또 매출의 10% 이상의 경상기술료(로열티)를 수령하게 된다.
조정우 SK바이오팜 대표는 “SK바이오팜의 입지를 아시아 최대 제약 시장 중 하나인 일본으로 확장했다“며 ”혁신신약을 통해 일본 뇌전증 환자들에게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전례 없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SK바이오팜은 세노바메이트의 아시아 시장 진입을 위해 부분발작(POS) 임상 3상을 진행하고 있다. 임상시험 결과는 오노약품공업에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