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스트리밍 서비스에서 우연히
일본 드라마를 보았다

한국에서 드라마 제목은 불티 라고 한다
총 9話이며 싸이코패스를 그린 이야기이다
나는 이 드라마를 보면서 일본인을 생각했다
옆 집에 어떤 사람이 갑자기 이사왔다
착한 얼굴, 친근감 하지만 숨겨져 있는 살인 욕구
그의 범죄에는 증거가 없다
그는 철두철미한 성격으로 증거를 남기지 않는다
그리고 그는 평상시에는 상냥하며 친절하다
나는 주인공에게서 일본인을 보았다
그리고 옆집의 사람에게 공포에 떠는 가족들에게서 한국인을 보았다
일제시대, 증거를 남지 않았지만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괴롭혔는가..
상냥한 모습을 가장해서 조선인들을 괴롭혔던 일본인
하지만 증거가 불충분하기 때문에 그런 과거의 일본인을 떳떳하게 심판할 수 없다
일본인들은 아마도 드라마를 보면서 자신의 거울을 보는 느낌일까?
무섭다 일본인은.. 정말 두려운 존재다.
한국의 이웃에게 이런 무서운 존재가 있다니
일본과 단교로는 부족하다. 완전한 절교를 해야 한다
앞으로는 No Japan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Never Japan이 타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