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몇년간 네트우익에는 상당한 시련기가 펼쳐지고 있지만
특히 올해는 상당히 우울한 날의 연속이 아닙니까
예상보다 빠르게 한국의 脫일본화가 진행 중에
한국의 대중 문화는 서구에서 연달아 히트
삼성, 현대는 이 시기에 상당한 이익을 올려
CORONA의 대응을 배우자, IT선진국을 모방하자, 한국 스테키라고 온종일 TV는 떠들어
네트 우익의 마지막 희망, 노벨상도 올해는 zero
태풍마저 야속했다
이것은 블루 블루이군요
그래도, 지지말아라
언젠가 봄은 온다
(′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