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눈으로 보면 50% 발아 되는 것 같다 .
국산 녹두와 경쟁하지 않기 위해서 수입산 녹두의 발아율을 낮춰서 숙주나물로 키워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발아율을 억제로 50% 정도만 발아할 수 있게 만든 것 같다.
참고로 국산 녹두와 가격 차이는 2배 차이...50% 발아율이라면 숙주나물에서는 가격 차이가 무의미하게 된다.
그렇다면 숙주나물을 키우기 위해서는 국산 녹두를 구매하는 것과 차이가 없게 되고 업자들에게 발아 억제 되지 않은 정상품을 납품한다면 구매해서 먹는 것이 저렴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