奴客의 뜻은 고구려의 용례로 신하를 뜻한다.
"從今以後永爲奴客." --> 광개토대왕 비석에 기록된 백제왕의 고구려 奴客이 되겠다고 선언
왜구滿其國境 潰破城池 以奴客爲民 歸王請命." --> 왜구가 성지를 부수고 奴客( 신라왕 자칭)을 民으로 삼으려 합니다. (광개토대왕) 왕께 귀의 하여 구원을 청합니다
391년 기사의 신민(신하)을 의식했기 때문에 奴客이라고 의도적으로 삽입한 해석 입니다.
즉 고구려가 신라와 백제를 신민으로 만들었기 때문에 백제와 신라 왕이 스스로 奴客이라고 자청한 내용을 삽입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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