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연합 뉴스】북한의 조선 중앙 통신은 30일, 북한군이 황해에서 지난 달 22일에 한국의 공무원 남성을 사살한 사건에 관해, 「남조선(한국) 전역을 덮친 악성 바이러스(신형 코로나 바이러스)에 의해, 평소와 다르게 긴장해, 위험한 시기에, 민감한 경계선 수역에서(한국이) 자국 주민을 관리·통제할 수 없었던 것으로 일어난 사건」이라고 한 다음, 「불행한 사건을 가져온 남쪽으로 우선적인 책임이 있다」라고 주장했다.
K방역이 원인이었다((′∀`)) 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