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국은 미국과의 무역 마찰 때문에 wto 시스템 회복이 절실한 상황이다.
총장 선거를 빨리 끝내기 위해서라도 1순위로 한국 지지로 선회할 가능성이 크다.
나이지리아와 한국을 놓고 유례없이 3차례나 논쟁을 했던 EU역시 wto 정상화를 위해서는,
한국을 지지하던 국가들의 명분에 힘이 실릴 가능성이 커졌다.
일본은 눈치를 살피며 간보기를 하겠지만, 결국 대세에 따라 침묵만 할 가능성이 커졌다.
국제사회(wto)에서는 침묵만 하면서 일본 국내에서는 스스로 일본이 한국을 낙선시켰다고 호로홀하는 상황은 ......냉정하게 바라봐도 바보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