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화물 사업에서 선방하면서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흑자를 냈다.
대한항공은 올해 별도 기준 영업이익이 76억원으로 전년 동기 1179억원 대비 94% 감소했다고 5일 잠정 실적을 공시했다.
대한항공의 영업이익은 지난해 3분기보다는 줄었으나, 올해 2분기 1485억 영업이익에 이어 2분기 연속 흑자를 기록했다.
국내 최초로 여객기 좌석을 제거하고 객실 내 화물을 탑재해 화물 공급력 증대는 물론 항공기 중량 감소로 인한 연료비 절감을 통해 수익성을 개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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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주저앉은 日항공산업..."ANA 5조원, JAL 2조원 적자 전망"
일본 양대 항공사인 전일본공수(ANA)와 일본항공(JAL)이 올해 최종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7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에 따르면 이날 ANA홀딩스는 2020년 회계연도(2020년 4월~2021년 3월) 최종손익이 5100억엔(약 5조4800억원)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발표했다.
같은 날 일본항공(JAL)은 2020년 회계연도 동안 총 2300억엔(약 2조4700억원)의 적자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혀 일본 항공계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가 여실히 드러났다.
----한국은 고용 유지로 흑자 전환!!!
일본은 대량 해고인데 적자폭이 w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