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다큐 프로그램 ghost chaser을 매일 보고 있다.
유령이 존재한다는 걸 입증하려는 심령사와 과학자들이 유령 출몰 지역을 밤에 찾아 다니는 프로그램이다.
전자파, 백색 소음 녹취 기계를 들고 심령술사가 유령에게 대화를 시도한다.
이 세상에 유령이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그들을 추적한다.
동양이나 서양의 유령은 대부분 원혼이다.
원한이 있어 다른 세계로 떠나지 못하고 죽은 그 장소 주변에 머무는 경향이 많다.
인간의 에너지 중에서 가장 강력한 에너지는 분노이다.
죽을 때 분노를 뿜으면 반드시 그 氣가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의해 어디에 저장되어 나중에 혼령으로 나타난다.
그것을 보는 사람도 있고 못 보는 사람도 있다.
그렇다면 아시아에 가장 분노의 에너지가 강한 지역은 어디일까?
남경대학살 주변, 관동대지진 학살 주변, 위안부 할머니가 분노한 나라의 주변일 것이디.
그 분노의 에너지가 모여 아마도 열도에 대지진을 발생 시키고 점점 열도를 침몰 시킬 수도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