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0년대 중반까지 가라데는 일본에서 유명한 무술이 아니었다는
그 당시까지 가라데는 손 기술 중심
당시까지 일본에서 유명한 무술은 유도, 검도
한국에 "가라데" 이름으로 무술 체육관이 있었는데, 일본에서 배우지 않았다는
지금도 일본에서 무술을 배워 한국에서 도장을 열고 있는 경우는 소수
당시는 더욱 어려웠고, 조선인 사범이 있지 않았다는
그 당시에는 무술의 구분이 없었고,
가라데 = 무기를 사용하지 않는 무술
증언에 따르면, 각종 싸움 기술이 많이 유입되어 체육관에서 가르치는 싸움기술이 달랐다는
체육관에서 무엇을 배웠는가? 발을 사용하는 다양한 기술을 가르쳤다는
발을 사용하는 기술은 "택견" 이름으로 옛날부터 있었는
그러니, 이승만이 육군의 "가라데" 무술 시범을 보고 "택견"이라고 한 것이 설명이 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