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34년
일본 15살 소년 영주는 포루투칼 상인으로 부터 현재 가치로 1억yen 지불 소총 2개 구입한다.
마카오에 포루투칼 상인들 사이에서 일본에 총을 갖고가면 부자가 된다고 생각하여 너도나도 범선을 끌고 열도로 향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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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4년
일본 15살 소년 영주는 포루투칼 상인으로 부터 현재 가치로 1억yen 지불 소총 2개 구입한다.
마카오에 포루투칼 상인들 사이에서 일본에 총을 갖고가면 부자가 된다고 생각하여 너도나도 범선을 끌고 열도로 향했다고 한다

1634年
日本 15歳少年領主はポルトカル商人から現在価値で 1億yen 支払い小銃 2個購入する.
マカオにポルトカル商人たちの間で日本に鉄砲を持って行けば金持ちになると思って猫も杓子も帆船をひいて列島に向けたと言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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