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일본 "삼성폰 사상 첫 日시장 3위 등극!" [IT선빵!]
입력 2020.11.23. 08:46 수정 2020.11.23.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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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일본 시장 조사기관이 삼성전자 휴대폰(피처폰+스마트폰)이 올해 일본 시장에서 3위에 올라설 것으로 전망했다. 전례 없는 사상 처음이다.
일본 시장조사업체 MM종합연구소(MMRI)는 23일 올해 삼성전자가 일본 전체 휴대폰 시장에서 3위에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MMRI에 따르면 올해 4~9월 일본 휴대폰 출하대수는 전년 동기 대비 0.3% 감소한 1457만8000대. 하지만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시장 불확실성 해소 및 5세대(5G) 스마트폰 판매 강세로 연말까지 전년 대비 4% 가량 증가한 3145만대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했다.
https://news.v.daum.net/v/202011230846531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