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가 인하…롯데마트, 아사히 판촉행사
도쿄의 아사히맥주 광고탑(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이른바 "노재팬(No Japan)"으로 추락하던 일본 맥주가 한국 시장 재탈환에 애쓰고 있다.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느슨해진 틈을 타 "수입 맥주 1위" 타이틀을 되찾기 위해 편의점과 대형마트에 대한 공급가격을 낮췄다.
이에 따라 일부 대형마트에선 4캔을 1만원에 내놓는 판촉행사를 다시 하고 있다.3.
https://www.yna.co.kr/view/AKR20201120034200030?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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