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반복적인 일을 나쁜 환경에서 인간이 노동을 하고 있었다. 쇠 가루를 마시면서 인간이 노동하는 환경을 보면서 기계가 해야 할 일을 사람이 하는 것 같았다. 사람이 하는 일은 아니라고 생각한....그것도 저임금으로...그런 일자리는 국내에서 사라지고 기업이 해외로 떠돌아 다니는 것 같지만...
만일 그런 환경에서 노동은 기계가 인간을 대체하거나 후진국으로 이전 사람들은 나쁜 환경의 일자리는 사라질 것이지만 그 사람들은 어디로 가서 무슨 일을 하면서 살아야 할까?
갈 곳이 없는 사람들은 은행에서 돈을 빌려서 요즘 흔한 서비스 업종에서 경쟁에서 패배하면 자살하겠지. 그런 갈곳이 없는 사람들이 한둘이 아니기 때문에....
그리고 정부에서는 인간을 대체하는 기술이 발전하는 속도가 빠르지만 낮은 출산율을 높인다고 말을 한다.
게다가 최근에는 직업적 기술 난이도가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도태된 인간들이 증가할 것이다.
어리석은 정치인들.
참고로 한국의 로봇 사용율은 세계 1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