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편의점 韓流…몽골시장서 독보적 1위

아이돌 그룹 방탄소년단과 한국 드라마의 인기가 높은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중심으로 진출한 편의점은 한국형 편의점이라는 정체성을 앞세워 승승장구하고 있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는 몽골 편의점 시장에서 독보적인 1위다. 몽골은 CU가 2017년 이란에 이어 두 번째로 진출한 해외 국가다. 지난달 말 기준 CU는 몽골에서 100여 개 점포를 운영하고 있다. 업계 2위인 미국계 편의점 ‘서클K’의 점포 수는 30개를 밑돈다. CU 점포의 3분의 1에 못 미치는 수준이다.

울란바토르 중심에 위치한 수호바타르 광장 인근의 CU매장. 울란바토르에서는 한블럭마다 CU를 만날 수 있다.
2022년까지 300호점 목표
GS25, 몽골 진출… 첫해 50개 점포 오픈 목표

한국 대형마트인 E마트 몽골 지점


---
몽골을 가보면 거의 한국같다.
한국의 브랜드로 도배 한국 드라마도 엄청난 인기
한국 제품들과 한국 노래, TV 프로그램도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어서 몽골에서는 한국 문화에 잠식되어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