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 성희롱 의혹 30대 한국인 체포 UCLA 근린에서 20여회길가 줄인 여성 신체 접촉
release date:2020-12-17
지난 10월부터 UCLA 근린을 포함한 웨스트 LA지역에서연쇄적으로 수십회 성희롱 범죄를 범해 온 30대 한국인 남성이 체포되었다.
LA경찰국(LAPD)은 경찰국내 강도 살인국(RHD),특수 폭행과(SAS) 등이 UCLA 경찰국 태어난 고향속수사관등과 협업해 UCLA와 웨스트 우드 플라자 근린에서성희롱 범죄를 반복한 30대 한국인 남성을 떠나는 15일 체포했다고 발표했다.
용의자는 웨스트 LA일대(일대)에 떠나는 10월 23일부터 단독으로 거리를 걷는 여성들의 뒤에 도착해 가서 가슴이나 엉덩이 부위를 손대고 현장에서 도망치는 성희롱 행위를합계 23회 범한것이 밝혀졌다.
LAPD에 의하면용의자는 LA에 거주하는 32세의 데릭크킴씨로,김씨는 현재 57만 5000달러의 보석금이 책정된 채로 발레 형무소에 구금중이다.
경찰은김씨가 성희롱 범죄를 범하는 당시 대부분 후드를 써 마스크로 얼굴을 숨겼으므로 김씨를 체포할 때까지 수사에 곤란을 경험했다고 분명히 했다. 그렇게 할 때에 최근 김씨를 잠재적 성희롱범으로 특정해 감시해 지난 15일 김씨가 UCLA 근린에서50대 여성가슴을 손대어 도망치려고 하는 순간을 잡아 현장에서 체포했다와 경찰은 분명히 했다.
경찰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던 추가적인 피해자가 있다고 보고 수사를 진행중이며, 피해를 당하거나 이것과 관련해 일정보가 있다라면 신고해 주었으면 한다고 부탁했다.
<소크·인히 기자>
기계 번역:https://higoodday.com/index.php?mid=allNews&act=dispOnpostContentView&doc_srl=896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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