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FFX- 배치 3

만재 4,135톤짜리 호위함. 총 6대 건조예정, 2024년에 초도함 인수

GaN AESA 레이더 들어감, 4면 고정형임
대공 동시교전 XX개임
또한 장거리 대공 유도탄이 들어가고, 탄도탄 방어가능
2. FFX-배치 4



- 함미 비행갑판엔 기존의 헬기 이착함 외에도 무인헬기를 운용갑판 하부 램프도어에선 무인수상함과 무인잠수정을 발진통합마스트는 S밴드 X밴드 IRST등이 창착 예정
3. KDDX


만재 8000톤 이상
L-SAM 다기능 위상배열레이더가 장착된 통합마스트(대형 S밴드 레이더와 소형 X밴드레이더를 마스트에 같이 통합하는 방향)
대우꺼보면 대함미슬 16발 들어감
VLS 64개고
24년부터 건조 시작

레이더는 4면 고정형
4. 세종급 배치2 이지스함


소나 엄청 큼
세종 배치1 이지스함보다 탄도탄 대응 및 대잠수함 작전 수행 능력 개선,
대응 능력은 2배이상, 잠수함 타지 거리는 3배이상 향상
경하 8100톤짜리, 총 3척 2027년까지 건조
2020년대 중·후반 건조될 예정인 우리 해군의 세종대왕급 차기 이지스함(KDX III 배치 2) 3척에 적의 탄도미사일을 추적·요격하면서 동시에 대공전이 가능한 최신형 이지스 전투체계인 "베이스라인(Baseline·BL) 9"이 탑재된다.미국의 록히드마틴은 지난 15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해군의 차기 이지스 구축함 3척, 일본 해상자위대의 아타고급 구축함 2척, 미 해군의 신형 구축함 1척 등 6척에 최신형 이지스 전투체계인 베이스라인 9을 장착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록히드마틴은 "이지스함의 통합 대공·미사일 방어(IAMD) 능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우리 해군이 운용하는 이지스함 3척에는 베이스라인 7.1 체계가 적용되고 있지만, 이 체계에는 요격 기능이 없는 것으로 전해진다.차기 이지스함 3척에는 적의 탄도미사일을 요격하는 "SM-3" 함대공 요격미사일도 탑재될 것으로 전해졌다. SM-3의 사거리는 약 500㎞로, 현재 우리 해군이 운용 중인 SM-2 사거리(약 150㎞)의 3~4배에 달한다고 한다.

중구축함 계획도 있는데 아직 구체적인 자료는 안나옴
정리하자면 FFX-B3 6척, B4 6척
KDDX 6척
KDX-3 B2 3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