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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us Killer New Ion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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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 5, "국산차 최초" 사이드미러 대신 카메라 달린다


현대차가 아이오닉 5에 사이드미러 대신 카메라가 달린다.


현대차는 12일, 내달 아이오닉 5를 공개할 예정이라며 티저 이미지 3장을 선보였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사이드미러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카메라가 달려있다. 작년 출시된 아우디 e-트론을 통해 국내에 처음 적용된 것으로, 차량 외관에 달린 카메라에서 찍은 화면을 운전자가 실내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게 한 기술이다.

현대차는 최근까지 넥소 등 일부 차량에 사이드미러와 카메라를 동시에 적용했다. 카메라가 사이드미러를 완전히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방향지시등을 켰을 때만 화면을 보여주는 보완재 역할을 했다.

그러나 이번 아이오닉 5를 통해 사이드미러를 완전히 없애는 파격적인 시도를 했다. "친환경" 브랜드였던 아이오닉을 "전기차" 브랜드로 리뉴얼한 만큼 다양한 첨단 기술을 대거 적용한 것으로 보인다.

사이드미러 대신 카메라가 적용되는 것은 여러 장점이 있다. 일단 자동차의 공기 저항을 줄여 효율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 또, 고화질의 광각 카메라를 사용해 운전자의 사각지대를 줄이고 고화질의 선명한 화면을 볼 수도 있다. 적외선 기능까지 들어가면 어두운 곳에서도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다. 일부에서는 자율주행차 시대로 흐르고 있는 자동차 산업의 방향 상 사이드미러는 어차피 사라질 수밖에 없는 운명이라는 예상도 있다.

물론 단점도 있다. 당장 거울 대신 고가의 카메라가 들어가 차량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된다. 단순히 카메라를 다는 것이 아니라 이를 운전자에게 보여줄 디스플레이까지 추가되기 때문이다. 또, 비가 오거나 흙탕물이 튀는 등 이물질이 카메라 렌즈를 가려버리면 제 기능을 하기 어렵다. 특히, 주행 중 갑자기 고장이라도 나면 위험할 수 있다.

다만, 수리비의 경우 거울형 사이드미러보다 저렴하거나 비슷하다는 의견도 있다. 부품 수가 적고 단순한 구조를 지녔기 때문이다.

e-트론 출시 당시 아우디코리아 관계자는 “ECM, 후측방 센서, 광각 거울, 열선, 전동모터 등 다양한 부품이 집약된 사이드미러와 달리 버추얼 미러를 구성하는 부품 수는 훨씬 더 적다”라며 “버추얼 미러 교체 비용은 약 120만원선인데, 이는 Q7 사이드미러 교체 비용인 150만원보다 저렴한 수준”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전동 폴딩 기능이 적용되지 않지만 일반 사이드미러보다 작아 파손 위험도 낮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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現代車アイオニック 5, "国産車最初" サイドミラー代わりにカメラ走る


現代車がアイオニック 5にサイドミラー代わりにカメラが走る.


現代車は 12日, 来月アイオニック 5を公開する予定と言いながらティーザーイメージ 3枚をお目見えした.

公開されたイメージにはサイドミラーが消えてその席にカメラが走っている. 去年発売開始されたアウディ e-トロンを通じて国内に初めて適用されたことで, 車見掛けに走ったカメラで撮った画面を運転手が室内でリアルタイムに見られるようにした技術だ.

現代車は最近までネックソなど一部車にサイドミラーとカメラを同時に適用した. カメラがサイドミラーを完全に取り替えるのではなく, 方向指示燈をつけた時だけ画面を見せてくれる補完嶺役目をした.

しかし今度アイオニック 5を通じてサイドミラーを完全に無くす破格的な試みをした. "親環境" ブランドだったアイオニックを "電気車" ブランドにリニューアルした位多様な先端技術を大挙適用したように見える.

サイドミラー代わりにカメラが適用されることは多くの長所がある. 一応自動車の空気抵抗を減らして效率を高めるのにお手助けになる. また, 高画質の広角カメラを使って運転手の死角地帯を減らして高画質の鮮かな画面を見ることもできる. 赤外線機能まで入って行けば暗い所でも安全に運転することができる. 一部では自律走行のため時代に経っている自動車産業の方向上サイドミラーはどうせ消えるしかない運命という予想もある.

もちろん短所もある. 今すぐ鏡代わりに高価のカメラが入って行って車価格上昇の要因になる. 単純にカメラを計るのではなくこれを運転手に見せてくれるディスプレーまで追加されるからだ. また, 雨が降るとか泥水が飛ぶなど異物がカメラレンズを選り分けてしまえば本来の機能をしにくい. 特に, 走行の中で急に故障でも出れば危ないことがある.

ただ, 修理費の場合鏡型サイドミラーよりチープとか似ているという意見もある. 部品数が少なくて単純な構造を持ったからだ.

e-トロン発売開始当時アウディコリア関係者は “ECM, フツックバングセンサー, 広角鏡, 熱線, 電動モーターなど多様な部品が集約されたサイドミラーと違いバーチャルミラーを構成する部品数はずっと少ない”と言いながら “バーチャルミラー入れ替え費用は約 120万ウォン線だが, これは Q7 サイドミラー交替費用である 150万ウォンよりチープな水準”と明らかにした事がある. また, "電動ホルディング機能が適用されないが一般サイドミラーより小さくて破損危険も低い"と説明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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