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 딸 살해한 엄마 구속...아빠는 죄책감에 극단적 선택
https://www.ytn.co.kr/_ln/0103_202101172112159496
원래 남편과 자녀가 있었지만 이혼도 하지 않고 도망쳐서 다른 남성과 동거하다가 딸을 출산을 하고 이혼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출생 등록도 하지 않은 상태에서 8살까지 키우다가 남성이 배신하고 나가면 남성에게 경제적으로 기생충 처럼 의지해 생활했던 여성은 생활고에 아이를 살해하고 그 아빠는 죄책감에 자살한...
-------------------------------------------------------
결혼하지 않는 이유 중 하나지...기생충 같은 여자들 많기 때문에..무능한 가축 같기 때문에 남성에게 그 책임이 전가되는 것.
그런 여성의 특징 때문에 성경에 여성을 남성을 유혹하고 성관계 이후 인간 고통의 시작의 원죄의 원흉으로 묘사하고 있는 것이지만..
일본의 초식남이 증가하는 이유도 아마도 이런 것을 잘 아는 남성들이 증가 때문일 것이다.
인류사에서 여성은 출산을 무기로 삼아서 남성을 이용해 먹은 역사
동물이나 가축에서 수컷이 양육에 도움을 주는 것은 극히 드문 것이지만 고마움도 모르는 여자에서 남성이 떠나면 결과는 뻔한 것..
여자들의 약자 코스프레는 하나의 쇼 같은 것이다. 자신 보다 약자는 학대하거나 죽이면서도 자신 보다 강한 남성에게 한없이 비굴해지는 것....인간 쓰레기지
참고로 나의 이모 중에도 남성의 부모와 경제력을 믿고 결혼해 미국에 살다가 다시 한국으로 도망쳤지만 인간 취급 안한다. 결혼한 남성이(남편) 병역 기피를 목적으로 미국으로 도망쳤기 때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