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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레기다린 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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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상을 휩쓺 한 남성, 실은 타인의 소설을 환 찍었다
2021.01.17. 오후1:41

2018년에 백마 문화상을 수상한 소설 「루트」의 작가 김민종씨가, 자신의 소설을 그대로 찍은 남성이 5개의 문학 공모전에서 수상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 남성이 투고한 소설은, 김씨의 「루트」를 「코피페」한 것이다. 등장 인물의 이름에 사용한 알파벳 「K」나 콤마의 위치까지 같다.

김 작가는 16일, 자신의 facebook로 「소설 「루트」의 본문 전체가 무단으로 도용되어 도용하는 것이 2020년의 5개의 문학 공모전에서 수상한 것을 정보 제공을 통해서 알았다」라고 말했다.

동씨에 의하면 「도용작」은 「일절이나 단락이 닮는다고 하는 도작의 레벨을 넘어 소설의 최초부터 끝까지 그대로 투고」했다. 또 이것을 통해서 「 제16회 사계 김·쟌센 문학상」신인상, 「2020 포츈 38 문학상」대학의 부 최우수상, 「 제7회 경북 일보 문학 대전」가작, 「 제2회 그로리시니아 신춘 문예」당선, 계간잡지 「소설 미학」2021년 신년호신인상을 수상했다. 이 남성은 타이틀까지 도작 해 「루트」로서 문학상에 투고해, 일부의 문학상에만 「꿈」이라고 타이틀을 바꾸어 제출했다.

김 작가는 「몇개의 문장의 유사성만으로도 도작 의혹이 부상하는 것이 문학」이라고 해 「문학은 작가의 사유가 문장을 통해서 이야기가 되어, 총체적으로 용해하는 장르」라고 강조했다. 그 때문에 작품이 도용된 것은 「자신이 쌓아 올려 온 인생의 감정과 이유를 모두 통째로 타인에게 빼앗겨 버렸다」라고 토로했다. 동씨는 「내가 도용된 것은 활자의 파편이 아니고, 자신의 분신과 같은 문장」이라고 반복해 강조했다.

그리고, 최소한의 검토도 없게 수상을 결정한 문학상의 주최측도 비판했다.

김 작가는 「투고자 개인의 윤리 의식 뿐만이 아니라, 문학상을 운영하는데 있어서의 윤리 의식도 필요하다」라고 해 「당선작이라고 칭하는 작품에는 거기에 맞은 도작·도용의 검토가 필요하다」라고 재촉했다. 동씨는 「일부의 문장을 Google로 검색하는 것만으로도( 「루트」의) 전문이 히트 한다」라고 해 「이것은 문학상에 대하고, 도작·도용을 검토하는 최소한의 가이드 라인마저 부재인 것을 시사한다」라고 문제를 제기했다.

백마 문화상은 명지대학의 메이지대학 신문사가 주관 해, 전국의 대학생이나 휴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문학 공모상이다. 수상작은 「메이지대학 신문」에 게재되어 김 작가의 문장과 같이 검색만 하면 원문을 읽을 수 있다.

한편, 김 작가의 소설을 도용한 남성은,문학상을 다수 수상한 인물로서 매스컴에 등장하기도 했다. 또 계간잡지 문학상을 수상한 다음은 「대학에서 국문학이나 문예 창작학을 전공한 적도 없고, 소설에 대해 깊은 곳이 있는 지식도 없지만, 매일 저녁 소설을 계속 쓰면서 스스로 문학적인 갈증을 해소하는 것에 큰 자랑을 가지고 있다.앞으로도 가끔 소설을 통해서 더욱 활기로 가득 찬 의미가 있는 인생을 보내고 싶다」라고 감상을 말했다.

김 작가가 문제를 제기한 후, 온라인에는 이 남성이 소설 뿐만이 아니라, 사진·아이디어·독서 감상문 등 각종의 공모전 등에도 타인의 창작물을 도용해 출품·수상했다고 하는 의혹이 잇따르고 있다.
인용:NAVER(https://is.gd/EMsE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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バレちまったニダ

文学賞を総なめした男性、実は他人の小説を丸写しした
2021.01.17. 午後1:41

2018年に白馬文化賞を受賞した小説『ルーツ』の作家キム・ミンジョン氏が、自分の小説をそのまま写した男性が5つの文学公募展で受賞したと問題を提起した。 この男性が投稿した小説は、キム氏の『ルーツ』を「コピペ」したものだ。 登場人物の名前に使ったアルファベット「K」やカンマの位置まで同じだ。

キム作家は16日、自分のfacebookで「小説『ルーツ』の本文全体が無断で盗用され、盗用した方が2020年の5つの文学公募展で受賞したことを情報提供を通じて知った」と述べた。

同氏によると「盗用作」は「一節や段落が似るといった盗作のレベルを超え、小説の最初から最後までそのまま投稿」した。 またこれを通じて「第16回四季キム・ジャンセン文学賞」新人賞、「2020フォーチュン38文学賞」大学の部最優秀賞、「第7回慶北日報文学大典」佳作、「第2回グローリーシニア新春文芸」当選、季刊誌「小説美学」2021年新年号新人賞を受賞した。 この男性はタイトルまで盗作し『ルーツ』として文学賞に投稿し、一部の文学賞にだけ「夢」とタイトルを変えて提出した。

キム作家は「いくつかの文章の類似性だけでも盗作疑惑が浮上するのが文学」とし「文学は作家の思惟が文章を通じて物語となり、総体的に溶け込むジャンル」と強調した。 そのため作品を盗用されたのは「自分が築いてきた人生の感情と理由を全て丸ごと他人に奪われてしまった」と吐露した。 同氏は「私が盗用されたのは活字のかけらではなく、自分の分身のような文」と繰り返し強調した。

そして、最小限の検討もなく受賞を決定した文学賞の主催側も批判した。

キム作家は「投稿者個人の倫理意識だけでなく、文学賞を運営する上での倫理意識も必要だ」とし「当選作と称する作品にはそれに合った盗作・盗用の検討が必要だ」と促した。 同氏は「一部の文章をGoogleで検索するだけでも(『ルーツ』の)全文がヒットする」とし「これは文学賞において、盗作・盗用を検討する最小限のガイドラインさえ不在であることを示唆する」と問題を提起した。

白馬文化賞は明知大学の明大新聞社が主管し、全国の大学生や休学生を対象に開催する文学公募賞だ。 受賞作は「明大新聞」に掲載され、キム作家の文章のように検索さえすれば原文が読める。

一方、キム作家の小説を盗用した男性は、文学賞を多数受賞した人物としてマスコミに登場したりもした。 また季刊誌文学賞を受賞した後は「大学で国文学や文芸創作学を専攻したこともなく、小説について深みのある知識もないが、毎晩小説を書き続けながら自ら文学的な渇きを解消することに大きな誇りを持っている。これからも時々小説を通じて更に活気に満ちた意味のある人生を送りたい」と感想を述べた。

キム作家が問題を提起した後、オンラインにはこの男性が小説だけでなく、写真・アイデア・読書感想文など各種の公募展などにも他人の創作物を盗用して出品・受賞したという疑惑が相次いでいる。
引用:NAVER(https://is.gd/EMsE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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