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살인적인 초과 근무에 시달리던 광고회사 여사원 다카하시 마쓰리의 자살 사건을 보도하는 NHK 뉴스 갈무리.
남녀 평등으로 사회에서 남성의 책임감과 무게감 정도 일을 시키면 일본 여성은 자살한 것이다. 물론 그 무게를 감당할 수 없는 남성들도 많이 자살한다.
정말로 남녀 평등이 이루어진다면 남녀 자살율은 동등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남성 자살율은 여성에 비해 아직도 높은 것은 여성이 남녀 평등 사회를 울부짖으면서 권리를 요구하지만 책임이 있는 행동을 하지 않기 때문에 그 인생의 무게감을 느끼지 못하는 여성이 그 책임감을 남성에게 전가 했기 때문이다.
인류 문명에 기여에 있어 서 여성이 출산 이외에 기여한 것이 그다지 없었던 것을 조금 이해할 수 있겠지.
남성이 힘들게 이루어낸 회사에 무임 승차로 취업 하고 싶어하는 여성들에게 같은 강도의 노동을 시키면 자살할 수도 있을 것 같다. 그것을 이겨낸 여성들은 드물지만 여자들은 그것을 유리 천장이라고 말한다.
기업은 철저하게 능력 위주의 평가를 하는 것이지만 여성이 남성의 능력을 뛰어 넘어야 하는 것을 자살할 정도로 힘든 일이기 때문일 것이다. 그런 것을 뛰어 넘는 여성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은 많지 않은 것....그런 여성들은 정말로 특별히 강한 심장을 가지고 있는 여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