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 일을 하고 싶어서 3억을 대출 받았다고 한다.
나의 경우 일을 하고 싶지 않기 때문에 빚도 없다.
한국에서 농업 경쟁력이 있으려고 한다면 토지 면적 대비 생산량이 중요하지만 그것이 쉽지 않을 것이다. 기후 영향도 크기 때문이고 수입산 농산물과 가격 경쟁에서 보면 어렵기 때문이다.
시설 재배의 경우 어느 정도 생산량을 기대할 수 있겠지만 비용 대비 수익은 생각해 보는 것이 좋지만 그것도 어려울 것이다.
나의 결론은 빚을 내고 농업을 하는 것 보다는 자급자족을 목표로 하는 것이 좋고 돈을 벌기 위해서는 농업 이외의 다른 일을 추가로 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특기나 취미 생활로 돈을 버는 방법도 좋고..초보자가 농업에 올인하면 빚으로 남을 수 있기 때문에 처음 부터 3억을 대출 받아 대규모로 하는 것 보다는 소량 재배해 보고 자신감이 생기면 대출 받는 것이 좋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