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일본 토인들과 빨아주는 병신들 무시했지만,
시티팝 자체가 그냥 서프음악 일본판.
초기 시티팝 자체가 미국 전자음악 세션맨 돈다발로 초빙해서 만들어낸 도시판 서프음악.
양아치들, 얼마나 없으면 이런걸 자랑해.
비치보이스 빠질 수 없지.
이런 시기에 일본 재일 작곡가의 해변으로 가요.
그리고 최근 아이유 라일락 때문에 나대는 건지 모르지만,
이거가 근래 먼저 성공한 케이스야. 촌티팝 새끼들.
이런 여행이나 해변가 분위기를 애니그림달고 도시 배경으로 달고 나온다고 시티시티 거리면서 아는척 새련스러운척 하는 것들 보면
븅신같어.
기본적으로 재즈기법이고 전자악기가 합쳐진 휴양지 잔잔한 감성음악정도의 촌음악이다.
지금은 보컬음색이 받쳐 주거나 한국의 조밀한 편곡 없이는 촌스러움 줄줄 묻어나는 그런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