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직후 기자회견에서 바이든 대통령이 “주한미군과 접촉하는 한국군 55만 명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제공하겠다”고 깜짝 발표하자 국방부 출입기자들은 그 백신이 화이자 혹은 모더나라고 장담했습니다.
얀센이 들어오더라도 맞을 수 있는 장병이 우리 군에는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얀센의 경우 아스트라제네카(AZ)와 마찬가지로 희귀 혈전증(혈관 속에서 피가 굳어지는 현상) 우려로 30세 미만에게 접종 중단을 권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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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에 필요없는 백신이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