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아저씨와 결혼하고 싶은 젊은 왜녀가 많구나 w
국내의 결혼하지 못한 시골의 아저씨에게
젊은 일본 녀를 공급하는 프로젝트를
시작하는 단계다.
이지훈(42)이 예식에 앞서 혼인신고를 마쳤다. 베일에 가려있던 신부는 14살 연하의 일본인으로 밝혀졌다.
2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이지훈은 최근 14살 연하와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이지훈은 오는 10월을 목표로 결혼식을 준비하던 중 서로를 향한 굳건한 믿음과 사랑으로 혼인신고를 먼저 마쳤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으로 예식 일자에 변수가 많다는 것도 혼인신고를 먼저한 이유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