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에서 선수촌 뿐만 아니고
경기장 내에 酒類 반입을 검토해 왔던
일본 , 저항에 부딪치자 겨우 철회를 표명해 왔지만
이미 꽤 나쁜 흐름이 되어 왔군요
원래 경기장 내에서 마스크 착용조차 의무화 하고 있는데
술을 마시게 해서 어떻게 한다는 것인지
역시, 일본의 정치가에는 스폰서의 이익이 중요한 것이겠지요
[이제 사지 않는], 운동이 일부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만
일본인의 건강을 깔보는 기업과 정치가에게 경고하는 의미에서도
불매운동에 동참하는 것은 필요이군요

그나저나 한국, 미얀마에 이어서 본국에서 까지, 미움받는 일본의 맥주 회사들은
고난의 연속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