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범음식점은 식품접객업소 시설의 위생적 개선과 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시/도에서 만든 제도이다. 위생관리 상태와 서비스 수준이 우수하고, 좋은 식단을 이행하는 곳을 선정하여 모범음식점 표지판을 내려주는 것인데, 기관에서 주는 하나의 표창장이라 할 수 있다.
일반음식점만 신청이 가능하며, 식품위생법을 위반한 사례가 없어야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되면 소비자의 신뢰를 얻는데 더 유리해 진다. 선정되지 못한 곳보다 선정된 곳이 아무래도 소비자에게 어필하기 좋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되려면 어떠한 기준과 자격을 갖추어야 할까?
우선 모범음식점을 신청하려면 식품위생법에 따른 일반음식점으로 영업신고가 된 곳이어야 한다. 모범음식점 신청 공고는 매년 분기별로 식품위생과에서 공지되는데 그때 신청을 하면 된다.
많은 돈을 지불하고 미슐랭 가이드 별을 받을 필요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