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쯤에 후지tv의 미스터 선데라는 프로그램에서 한류열풍은 한국 정부의 조작에 의한것이다라는 기획 방송을 함

nhk 전 기자출신이며 뉴스캐스터를 역임하고 있는 키무라 타로
”한류열풍은 한국 정부가 유튜브 동영상 조회수를 조작하고 있으며 한국의 “브랜드 위원회”라는 곳에서 주도하고 있다라고 발언
항의를 받은 후지tv측이 사과방송을 함.

한국정부가 한류를 자국의 문화적 재산으로 중요하게 생각하고 보급에 주력하고 있다라는 것을 전하다 오해를 부를수 있는 표현을 했다며 실례했다”라고 보도

한국 아이돌은 5인 기준으로 2억엔(당시기준 26억원)이 들고 1명 기준으로 4000만엔(5억정도)의 자금이 들며 k-pop뿐 아니라 영화나 드라마도 국가가 모두 지원하고 있다고 주장을 함.참고로 이 송유준이라는 인물은 예전 일본방송에 나와 자기 아내랑 딸 모두 성형을 했으며 한국인들은 거의 대부분 다 성형을 한다라고 주장을 했던 전력이 있음.

이렇게 수많은 왜곡과 날조된 근거들이 차곡차곡 쌓여나가면 사전에 이런 과정을 모르는 소수의 일반인들은 그 정교한 거짓말에 반박하려 하지 않고 피상적인 시각으로 그대로 받아들이려는 경향이 생김.
이러한 현상을 우리는 ”합리적 무지”라고 함.

해외에서 일본의 날조와 열등감이 대대적으로 보도